** 어제 문득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.

삼성과 언론의 부정, 그리고 시민의 책임

한참을 일 하다가 말이조.. 너무 헷갈리는 겁니다. 이거야 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가...
에이 시킨대로 하지뭐.. 그냥 그렇게 하라고 했으니깐...하고 마구 해 대고 있는 겁니다.

님의 말처럼 사회에 발을 담궈가기 시작하면서 점점 무뎌지는 것 같습니다.

매일 매일신문을 봐도, 정치 경제란은 나와 상관없어지고 그나마 경제란만을 보고 있고..
아예 일간지는 짚어 던지고 경제지를 펼치고 있으니...

마치 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는 것들 취급해 버리는
내 책임이 아닌 것 처럼 느껴지는
나와는 다른 사람들의 일처럼 느껴지는

것들이 점점 더 늘어 나고 있습니다.

그리고 전 점점 더 무책임해 지고 있고, 무기력해지고 있습니다.

오늘따라 한숨이 나오네요.. 휴우우우

by 잡설풀이 | 2007/11/01 10:22 | ** post it ** | 트랙백 | 덧글(1)

트랙백 주소 : http://paper123.egloos.com/tb/3899285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blus at 2007/11/01 10:44
인간과 동물이 다른 점은 반성함으로 성장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< 이전 페이지     다음 페이지 >>